달빛 아래
쓰인 이야기.
매주 새로운 회차, 모든 장르. 어디서든 시작하세요 — 읽던 곳은 기억해 둘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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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의 마지막 헌터
서울 하늘에 게이트가 열리자 가장 강한 헌터들부터 사라졌다. 이제 유일한 열쇠는 배달 라이더의 손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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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벨 1 등불지기
모두가 전투 직업을 받았다. 미나가 받은 건 [등불지기, Lv.1]. 던전은 어둡고, 빛은 그녀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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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빛 카페, 새벽까지 영업
자정 이후에만 문을 여는 카페, 나이를 먹지 않는 바리스타, 그리고 자꾸만 다시 찾아오는 야간 근무 간호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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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의 문의 회귀자
세상의 마지막 밤, 그는 문 앞에서 죽었다. 그리고 눈을 뜨니 10년 전이었다. 달은 아직 온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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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두 번째 방
게스트하우스의 방은 열한 개. 그런데 매일 새벽 2시, 누군가 열두 번째 방의 문을 두드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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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녀는 계약서에 서명한다
공작의 파멸할 약혼녀로 환생한 그녀가 제안했다. 1년만 결혼하고 깔끔하게 이혼하자고. 그런데 그의 생각은 달랐다.